사내에게 음악과 운동은 아주 중요하다. 그런면에서 아산이가 아들에게 여러가지 공부를 시키고 있는 것은 훌륭한 일이다. 내가 아이를 기를 때보다 더 잘 키운다.
손자 맹형주는 피아노를 배우고, 축구교실, 농구교실, 수영교실에 다니고 겨울에는 스키장에 다닌다. 스키는 아주 선수급이다. 내가 피아노 발표회에 참석했고, 농구교실, 아이스하키 교실은 수업을 참관하였다. 형주는 누구를 닮았는지 만능스포츠맨이다. 다른 아이들보다 아주 탁월하게 모든 운동을 잘한다. 고맙고 감사한 일이다.

재작년에 방문했을 때 내가 사준 피아노^^

날렵하다 내 손자 맹형주! 지난 해 만나서 어떻게 빠른지 바람의 손자라는 별명을 지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