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가슴에 인공심장박동기를 장착한 것이 2012년 이었으니 벌써 만13년이 되었다. 카톨릭부속대학 빈센트 병원 김지훈 교수님이 시술을 했다. 오늘 점검을 받았는데 가슴을 열지 않고 외부에서 원격으로 점검한 결과 3개월 정도 남았다고 한다.
김지훈 교수님을 만나 9월 24일 입원하여 25일 인공심장박동기를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20세기 초 미국의 전기공학자가 발명한 박동기는 Boston Scientific 제품이다. 정말이지 보스톤 쪽을 향해 절이라고 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