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의 랩소디

우리 일가 맹세희가 쓴 장편 소설 라라의 랩소디를 읽었다.  스타벅스에 가서 읽었다.

라라는 자유로운 여성이다. 입센의 인형의 집에서 나온 것처럼 자유 의지가 있는 여성이었다.  합리적인 페미니스트였고 자신을 위해 끊임없이 개척하고 노력하는 사람이었다.

맹세희는 기자다. 그가 소설가로서도 성공하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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