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시집 그리워서 그립다를 주제로 하는 북콘서트가 열렸다.
수원 ‘산 아래 詩’에서 주관하는 행사이다.
나는 왜 문학을 하는가? 내가 생각하는 시를 포함한 모든 예술의 바탕은 무엇인가? 맹기호 시의 주된 모티브는 무엇인가? 맨 처음 등단한 계기는 무엇인가? 등의 질문을 받고 대답하였다.
내 시집을 나누어주고 한 편씩 나와서 읽었다. 그 시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쓰게 된 배경을 말하였다. 와주신 분들은 모두 작가였다. 고맙고 감사한 일이다.

아래 포스터는 주최측에서 디자인한 것인데 아주 마음에 들었다.

맹기호 시인이 던지는 질문… ‘그리워서 그립다’ 북토크 개최 – 중부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