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에서 아침상을

여주 우거에서 대강 아침상을 차렸다. 밭에 나가 금년 마지막 수확으로 가지, 고추, 방울토마토, 아삭이고추를 챙겼다.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햇반을 데웠고 가져온 달걀로 후라이를 했다. 사과와 빵도 있으니 이만하면 선비의 소소한 아침상으로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역시 감사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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