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 교장은 수원역 노숙인을 상대로 매주 목요일 14:00에 봉사활동을 한다.
자주는 못가지만 나도 가끔 이 행사에 동참한다. 김호영 장로는 성자다. 그냥 빵과 우유를 나누어주는 것이 아니고 노숙자의 말을 들어주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마련해주고 상담을 한다.
물론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제일 큰 목적이다. 노숙자를 모아놓고 성경을 봉독하고 찬송을 하는 시간을 먼저 갖고 그리고 빵과 우유를 나누어 준다. 그리고 개별적으로 상담을 하는 그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다. 자주 함께 가서 동참해야 하는데 바쁘다는 핑게로 가끔 합류한다. 오늘 모처럼 시간을 내서 갔다 왔다. 역시 감사한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