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 생활에서

우한 코로나로 며칠 집에만 있었더니 좀이 쑤시다. 어제 오늘 아내와 함께 팔달산에 올랐다.

핸드폰으로 정상의 성곽과 수어장대를 촬영했다. 수원성은 언제 보아도 아름답다.

어제는 오르는데 숨이 차고 땀이 흘렀는데 이틀 연이어서 해서 그런지

오늘은 힘이 전혀 들지 않는다.  아주 가벼운 걸음으로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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