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공부를 하지 않는 나라는 미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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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중학교가 전국 수학경시대회에서 수십명의 학생이 입상하여 최우수학교상을 수상하였다.

우리 학교는 수학특성화 학교이다. 다른 학교보다 수학을 주당 1시간씩 더 가르친다.

그리고 수학특성화반을 개설하여 희망하는 학생은 누구나 방과후에 수업을 받을 수 있다.

학급편성은

피다고라스반,

유클리트반,

디오판토스반,

내신수학반

등으로 편성하고 있으며 각 반은 수준이 다르다.

즉 수준별로 다르게 가르치고 있다. 우리학교 수학선생님들이 가르치며 외부강사는 쓰지 않고 있다.

맨 처음에 학급 편성을 위한 진단평가를 보지만 학생들의 희망에 따라 자기가 들어가고 싶은 반에 들어갈수 있는 선택권을 주고 있다.

 

2014년 한국에서 세계 수학자 대회가 열린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중국, 인도 다음으로 네번째 대회를 유치하였다.

이것은 수학계의 경사이자 수학에 대한 관심을 사회 전체로 확산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다.

4년을 주기로 열리는 수학올림픽이라고도 불리우는 이 대회는 전 세계 수학자 5000여명이 참석하며

개최국의 국가원수가 수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필즈상을 수여하는 영예도 갖는다.

필즈상은 매년 수여하는 노벨상보다 더 받기 어려운 상이다.

우리나라는 언제 필즈상을 받게될까?

사랑하는 영덕중학교 학생여러분! 수학경시대회 전국최우수학교상을 수상한것은 정말 기쁜 일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수학을 공부해주기 바랍니다.

수학을 공부하지 않는 나라는 미래가 없습니다.

수학은 우주에서 통하는 언어입니다.

수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체력입니다.

더욱 열심히 수학을 공부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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