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교회에 갔었다.
바쁘다는 이유로 그 동안 교회에 많이 빠졌다.
오늘 예배 중에 주된 기도는 큰 아들에 대한 기도였다
아산이는 요즈음 여름방학인데도 불구하고 귀국하지 않고
교수 밑에서 조교생활을 하고 있다.
말이 조교이지 아주 어려운 프로젝트를 맡았는데
아들의 말에 의하면
“세상에서 태어나 이렇게 어려운 작업은 처음 해 본다”고하니
작업이 어려운 모양이다. 도와주지 못하는 아비의 마음이 아프다.
아들은 전자공학이 전공이니
아마도 아들의 작업은 첨단 전자산업과 관련된 내용일 것이다.
예배 시간의 대부분을 아들에 대한 기도로 일관하였다.
아산이가 너무 고생을 많이 하는것 같다.
아들의 작업이 순조롭기를 기도하였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