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지하철 역에서 시화전이 열렸다. 나는 사실 어머니 간호로 오픈날에도 참석하지 못했다.끝나는 날 작품을 철수하러 가서 전시회를 잠간 보았다. 수고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수원역 지하철 역에서 시화전이 열렸다. 나는 사실 어머니 간호로 오픈날에도 참석하지 못했다.끝나는 날 작품을 철수하러 가서 전시회를 잠간 보았다. 수고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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