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고 사모하는 주간보호센터 은빛사랑채 김성기 선생님!
그동안 안녕하신지요?
제가 여러날 깊이 생각한 끝에 공정숙어머니를 오늘부터
당분간 은빛사랑채에 나가는 것을 쉬어야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
이에 허락해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저는 은빛사랑채의 프로그램을 존중하고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작금의 상황이 너무 불안하여 당분간 제가 집에서 어머니를 케어하고자 합니다.
이에 우한코라나가 잠잠해질 때까지 공정숙어머니가 결석하고자 하오니
허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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