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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훈은 3.1운동에도 참여하여 옥고를 치룬 독립애국지사이다.
그가 해방을 기다리며 쓴 유명한 시 그날이 오면을 읽는다.
1930년 일제의 서슬이 시퍼럴때 심훈은 이런 시를 썼다!
심훈 문학비에서도 그의 명복을 빌었다. 심훈! 진짜 글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