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

 

 

사랑하는 상촌중학교 학생여러분!
나는 오래 전부터 그 날의 주인공이 되는 꽃이 있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내 생각에 오늘(6월24일)의 주인공은 산수국입니다. ! 불수록 신비롭습니다.
전생에 황후였던것으로 생각됩니다. 지난해 학교 숲으로 꾸민 시청각실 바깥 화단에 피었습니다.
점심시간에 걸음하여 눈길 한번 주세요. 학교에 와서 꽃을 보는 것도 배움입니다.
나중에 커서 좋은 집을 짓고 뜰에 산수국을 심고 즐기세요^-^
럭시3로 찍었어요. (학교홈페이지 교장샘이 주는 글에 올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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