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기♠ 어두운 밤 선율속에서…..

 


 



첼로를 전공한 김수영선생님이 밤 9시에 뜰에서 음악회를 연다고 하여


관사에서 나왔다. 동료들과 함께 돗자리를 펴고 맥주를 마셨다.



 



클래식도 연주하고 영화주제가도 연주하였다.


첼로 소리는 참 좋다!


 


 



김수영선생님은 서양음악을 전공한 사람인데


가야금도 수준급이다.


가야금 산조를 연주하였다. 밤하늘에 가야금 소리가 청아하게 울려펴저 듣기에 아주 좋았다.


7명인가? 모였는데 돌아가며 한마디씩 덕담 하고 맥주 한캔씩 마시고 관사에 들어가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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