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춘천 막국수 먹으로 갔다.
우리 식구들이 잘 가는 식당이다.
손님을 맞이하는 여종업원을 세보니
세상에 10명이나 된다.
맛이 끝내준다.
아버지 어머니 아내 석영이 그리고 나 이렇게
4명이 먹으러 다녀왔다.
쟁반 막국수 큰것으로 시켰다.
우리 식구들이 얼마나 적게먹는 사람들이라고 하는 것을
또다시 증명하려는듯 다 먹지 못하고 남겼다. ㅎㅎㅎ
어제 춘천 막국수 먹으로 갔다.
우리 식구들이 잘 가는 식당이다.
손님을 맞이하는 여종업원을 세보니
세상에 10명이나 된다.
맛이 끝내준다.
아버지 어머니 아내 석영이 그리고 나 이렇게
4명이 먹으러 다녀왔다.
쟁반 막국수 큰것으로 시켰다.
우리 식구들이 얼마나 적게먹는 사람들이라고 하는 것을
또다시 증명하려는듯 다 먹지 못하고 남겼다. ㅎㅎㅎ
검은 밤
떠난다는 말도 없이
잘 한 일이다.
5km
모두 알아보셨다
서울 자유 우파 교육감 후보 단일화 성공하다!
96세
홍두깨살
봄동
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