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기♠ 우리 식구들이 잘 가는…..

 


 



 


어제 춘천 막국수 먹으로 갔다.


 


우리 식구들이 잘 가는 식당이다.


손님을 맞이하는 여종업원을 세보니


세상에 10명이나 된다.


 


맛이 끝내준다.


아버지 어머니 아내 석영이 그리고 나 이렇게


4명이 먹으러 다녀왔다.


 


쟁반 막국수 큰것으로 시켰다.


우리 식구들이 얼마나 적게먹는 사람들이라고 하는 것을


또다시 증명하려는듯 다 먹지 못하고 남겼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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