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춘천 막국수 먹으로 갔다.
우리 식구들이 잘 가는 식당이다.
손님을 맞이하는 여종업원을 세보니
세상에 10명이나 된다.
맛이 끝내준다.
아버지 어머니 아내 석영이 그리고 나 이렇게
4명이 먹으러 다녀왔다.
쟁반 막국수 큰것으로 시켰다.
우리 식구들이 얼마나 적게먹는 사람들이라고 하는 것을
또다시 증명하려는듯 다 먹지 못하고 남겼다. ㅎㅎㅎ
어제 춘천 막국수 먹으로 갔다.
우리 식구들이 잘 가는 식당이다.
손님을 맞이하는 여종업원을 세보니
세상에 10명이나 된다.
맛이 끝내준다.
아버지 어머니 아내 석영이 그리고 나 이렇게
4명이 먹으러 다녀왔다.
쟁반 막국수 큰것으로 시켰다.
우리 식구들이 얼마나 적게먹는 사람들이라고 하는 것을
또다시 증명하려는듯 다 먹지 못하고 남겼다. ㅎㅎㅎ
맷돌 호박
배아
25세 시카고대학 대학원생 스탠리 밀러
보스터사인터티픽
임병호 시인 출판기념회
Night
경기수필 신인상 심사
주옥순 대표
배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