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근무하는 동료들과 마지막 달리기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였다.>
< 역시 마지막 달리기 기념 촬영>
어제 오랜만에 달리기를 하였다. 10km를 달렸다.
사실 지난번 교통사고 이후 허리가 아파서 달리지 않았는데
이제는 교육원을 나가는 날까지 다시 달릴 기회가 없을것 같아서
무리하여 마지막 달리기를 하였다.
허리가 아프기 때문에 아주 천천히 달렸다.
10km 돌파시간은 무려 67분!!
평소 기록이 58분 정도인데 10분이나 더 걸린것이다.
몸이 많이 무거워졌고 배에 군살도 늘었다.
아프리카에서는 굶어죽는다는데 내가 과연 지식인인지 의심스럽다.
10월 11일에 열리는 오산마라톤에 출전하기 위한 점검을 겸한 것이었는데
뛰어보니 출전해도 될것같다. 다만 어제밤에 푹잤는데도 허리는 약간 더 아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