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기♠ 휴일에도 시간을 내기 어렵다.

 


수원천에 튜울립이 좋다고 해서


 


일요일에 아내와 함께 다녀왔다.


 


늦은 시간이어서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분위기는 충분히 느꼈다.  휴일에도  시간을 내기 어려울 때가 많다.


 


사실 오늘 오전에 나는 단축 마라톤에 출전하였다.


 


꾳은 아름답다. 그리고 꽃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은 항상 보기에 좋다.


 


문득 수원천을 자연 생태하천으로 바꾼 고 심재덕 수원시장이 생각난다.


 


몇달전 전립선암으로 세상을 떴다.


 


그 분은 화장실에도 관심이 많으셨다.


 


깨끗한 공중 화장실을 수원시내 곳곳에 많이 만들어 놓았다.


 


믿기 어렵지만 세계화장실협회 회장을 지내기도 하였다.


 


서울 청계천을 말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은 수원천이 훨씬 먼저 생태하천으로 바뀌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천리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