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기♠ 6월이 보내는 편지

호국교육원의 뜰에 6월이 간다.


 


6월이 지나는 풍경을 담아보았다.


 



 


평화롭다.


 



연꽃이 피었다.


 



연못의 물은 샘물을 끌어드린 것인데 아주 맑다. 그 연못의 물이 넘쳐 흐르는 배수로에 무언가 있다???????????


 


 



 


찾아보자 무엇인가???????????


 



 


앗! 가재 발견!!!!!!!!!!!!!!!!


 



 


평화롭다 못해 넉넉한 쉼터!


 



역시 쉼터


 



 


양만춘 성주가 당태종을 겨누었던 호국의 정신으로 활을!


 



예절관으로 오르는 계단, 끝에 철죽이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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