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 집 담벼락에 수원시에서 동화에 등장하는 어리이들의 모습을 그렸다고 해서 축하해주기 위해 모임을 가졌다. 사람이 너무 많이 와서 길에서 시원한 음료와 수박을 먹었다. 2차로 저녁식사를 했는데 음식값은 인세를 많이 받았다고 하시며 윤수천 선생님이 모두 내셨다. 문인 40여명이 모여 축하해주었는데 윤수천 선생님은 수원의 자랑거리이기도 한 분이다. 그 분과 교우하게 되어 감사하다. 고령에도 동화를 쓰시는 윤수천 선생님은 마음이 어린아이 같으신 분이다. 금년에도 ‘담구멍친구’라는 동화책을 내셨다.
윤수천 선생님댁 문패이다. 멋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