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공교육미래네트워크에서 추최하는 김문수 지지선언 집회에 다녀왔다.

여의도 국회의사당 역에서 내려 300 M 쯤 걸어서 도착하였다. 친구 박찬일 교장, 송기원 사장이 동참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이 하는 작태가 너무도 볼성사납다. 이재명을 방탄하기 위한 국회 운영, 국정발목잡기 탄핵, 이재명 수사하는 검사와 법관까지 탄핵하여 국정을 마비시키고 이재명이 당선되면 이재명의 재판을 연기하는 법까지 제정하려 한다. 중국인 간첩이 활개치고 있는데도 간첩법을 수정하려 해도 민주당의 반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5000년 민족사에 이재명 처럼 나쁜 인간은 없었다. 대장동 사건, 백현동 사건으로 조사 받다가 자살한 사람만 무려 7명이다. 여배우와 부적할한 스캔들은 말할 것도 없고 인성 자체가 교활하고 전과 4번의 파렴치한이다. 어찌 이런 자가 대통령이 되려 하는가!

이에 비하여 김문수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신봉하는 나의 사상적 동지다. 노동운동으로 여러번 투옥되기도 했고 경기지사를 두 번이나 훌륭하게 해냈고 현직 노동부 장관이다. 오랜 공직생활에도 불구하고 평범한 아파트 한 채가 전 재산으로 청렴한 분이다. 이죄명은 인품으로 김문수 후보 발끝에도 미치지 못하는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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