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예술의 기저는 무엇인가?

어제 수원문인협회 詩분과에서 특강 요청이 와서 다녀왔다.

일반 시민들이 아니고 등단한 시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다.  평소 아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고 나보다 더 나이가 많은 선배 문인들도 여럿 있었다. 나로서도 특별한 날이었다. 모두 감사한 일이다.

 

다음 인터넷에서 이미지 검색을 했더니 관련 이미지가  딱 한 개 있었는데 세상에!

내가 20년 전에 써서 인터넷에 올린 것이어서 스스로 놀랐다.  유화붓으로 썼다.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