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에 오랜만에 장미가 피었다. 40년 전에 기르던 장미가 어느날 수명을 다하여 없어졌다가 재작년에 다시 심었는데 그동안 시원찮게 피다가 금년에 제대로 피었다. 나름대로 장관이다. 아래층에서 2층 난간까지 피었다. 아버지가 정성스럽게 기르셨다. ^-^
마당에 오랜만에 장미가 피었다. 40년 전에 기르던 장미가 어느날 수명을 다하여 없어졌다가 재작년에 다시 심었는데 그동안 시원찮게 피다가 금년에 제대로 피었다. 나름대로 장관이다. 아래층에서 2층 난간까지 피었다. 아버지가 정성스럽게 기르셨다. ^-^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