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실^-^

 

 

영양사가 교장실 문을 똑똑똑하더니

방학하여 한동안 뵙지 못하므로 들어와 인사하겠다고 한다.

하여 급식실 식구들과 차를 한잔 하게 되었다.

지난 1년을 회고하고 돌아가면서 덕담하였다.

내년에도 더 열심히 근무하고 다치지 않도록 당부하였다.

방학들어가면서 인사를 하겠다고 들어오니 고마운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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