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기♠ 아름다운 여행^-^

 

나는 이번 여정을 아름다운 여행으로 명명하였다.

 

133.JPG    

3박4일의 여행이었다. 아들과 함께 권금성에 올랐다. 편안한 표정이 좋다.

 

008.JPG

생선구이 가게 앞에서 길게 줄을 섰다.

 

 

 019.JPG

장마철이어서 비가 내렸다. 비가 와도 좋았다. ^-^

    

 031.JPG

명부전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였다.

 

 035.JPG

계곡물은 투명했다. 시간이 있었으면 들어가 보고 싶었는데 상수원보호구역이어서 벌금이 50만원이었다. ^-^

 

 044.JPG

아산이가 독사를 발견하였다. 빛깔이 정말로 음흉하다. 물리면 죽는다!

 

 055.JPG

 

9부 능선의 정상에서 찍었다. 더 올라가고 싶었지만 비가 내려 길이 미끄럽고 너무 가파라서 여기에서 만족하기로 하고 하산하였다.

 

 

 

 

 

 

 

 

 

 097.JPG

 

 

 121.JPG

정말 대단한 바람이었다. 제자리에 서있기도 거의 불가능한 바람이었다. 날리는 머리칼이 역동적이다.

 

 

 

 

 145.JPG

역시 바람맞으며 한컷!

 

 

  176.JPG

그 유명한 초당두부집에 들렸다.

 

 179.JPG

별 특별한 것도 없었다. 그냥 대접에 순두부를 내놓은 것이 전부였는데 이것이 그렇게 유명한 먹을거리가 된것이다.

먹어보니 그 옛날 어머니가 집에서 직접 만들어주시던 그 두부맛이었다. 아주 담백하고 상큼한 맛이었으며 특히 오랜만에 기름기 없는 식사를 한것이 그렇게 개운할 수가 없었다^-^

 

 193.JPG

처갓집에 다녀오다가 휴게소에 들렸다. 멀리 서해대교가 보인다^-^

 

 

 

 

 195.JPG

휴게소에서 한 컷!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X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