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맹샘은 시작도 끝도 없고 스스로 존재하고 변하지 않는 분에게, 다
음의 노래를 드린다. 아주 경쾌하면서도, 경건하게, 그리고 눈자위는 겨자
를 먹은듯 물빛이 비치면서……노래를 드린다.
아주 먼 옛날 하늘에서는
당신을 향한 계획있었죠.
하나님께서 바라보시고 좋았더라고 말씀하셨네.
이 세상 그 무엇보다, 귀하게 나의 손으로 창조하였노라.
내가 너로 인하여 기뻐하노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사랑해요1 축복해요!
당신의 마음에 우리의 사랑을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