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의 이름을 師越會라고 정한 것은 스승을 능가하는 제자를 기르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의미로 친구 남기완교수가 만들어 준 이름이다.
교장모임은 많이 있지만 부부가 함께 하는 모임은 드물다. 하여튼 서로 정을 키우며 여러해 만나고 있다. 이번에 승합차를 렌트하여 김학규교장이 운전하고 남이섬을 다녀왔다. 어머니를 하루 동생네에 맡기고 다녀올 수 있었다. 모터보트는 위험해서 내 인생에서 한 번도 타본 적이 없는데 모두 구명대를 입었고 무리하게 운전하지 말라고 부탁하였더니 비교적 무난하게 운전하여 위험요소는 없었다. 아주 재미있게 보낸 하루 였다. 회원들에게 고맙고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