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산은 수원지역에서 사랑받는 산이다.
123만 수원시민은 물론 주변 도시에서도 광교산은 가까이 접해 있어
늘 인파로 붐빈다. 오늘은 사월초파일이어서 다행히 절로 사람이 분산되어 그런지
의외로 광교산에 사람이 많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과거 전문직으로 함께 했던 양광욱, 남창열, 김시태 동지와 나 이렇게 4명이 함께 산에 올랐다.
하산하여 보리밥과 돼지 바베큐를 먹었다. 막걸리와 소주를 곁들엿는데 나는 입압에 염증이 있어 술은 먹지 않았다.
오늘 모인 동지들은 만나면 좋은 평생의 친구들이다.
점심은 양광욱교감이 교장연수 받게 되었다고 냈고 차값은 김시태선생님이 냈다. 나는 사주는거 먹기만 했다. 다음에 내가 사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