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의 칸나

앞마당에 붉은 칸나가 절정이다.

정말 보기에 좋다.

내가 봄부터 정성들여 키운 것이다.

겨울 초입까지 필것이다.

나는 칸나가 좋다.

 

20140803_091749.jpg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X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