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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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나를 이렇게 그려왔다.

나를 닮았나? 이마에 주름은 정확하게 그린것으로 보인다.

하여튼 학생들이 보기에 내가 이렇게 생겼다니 어쩔 수 없다.

어떻게 교장을 그릴 생각을 했을까? 귀여운 학생이다.

불러서 쵸콜렛을 줘야겠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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