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기♠ Welcoming speech

Welcoming speech.

Good morning!

It is our great pleasure to welcome the principal(승슈홍), teachers (자스민 ,, 브리지트  )and students of Riverside Secondary School in Singapore to Young-Deok Middle School, today.

 

Let me introduce our school to you;

 My name is Mang, Gee Ho, and I am the principal of Young-Deok Middle School.  Our school’s goal is to develop and nurture “creative and future global leaders”. We were founded in 1997(nine teen ninety seven), and now have 1500(fifteen hundred)  students  and 90(ninety) passionate teachers. 

Singapore is well known as an advanced country

that has quickly achieved a high standard of economic, cultural and educational development.

 We Koreans, too, are proud of the great progress

 we have achieved in a variety of areas like Singapore; 

 We share a lot of similarities so I feel close to you

 and am  glad to welcome lifelong friends to Korea.

 

Riverside Secondary School has a reputation for scholastic achievement

and a tradition of academic excellence. 

 We look forward to this opportunity to grow our friendship

and share educational ideas through this exchange program. 

I am certain

your visit will help students from both schools gain further understanding

and insight into each other’s culture, and come even closer to our aim of raising future global leaders.

 

It’s so important to us that you feel comfortable and enjoy your trip here,

so please let us help with anything you need. 

 I hope you all enjoy your stay in Korea and make a lot of great memories.

 It is really a pleasure to host you all, and I wish everybody a great time. 

 

Thank you very much, and have a goo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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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法頂

 


이제 시간과 공간을 버릴 때가 되었다.


 



 


 


 


 


 


 


 


 


 


 


 


 


 


 


 


 


 


나는 하루에 한가지 씩 버려야 겠다고 스스로 다짐을 했다. 인간의 역사는 소유의 역사처럼 느껴진다. 보다 많은 자기네 몫을 위해 끊임없이 싸우고 있다. 소유욕에는 한정도 없고 휴일도 없다. 그저 하나라도 더 많이 갖고자 하는 일념으로 출렁거리고 있다. 물건 만으로 성에 차질 않아서 사람까지 소유하러든다. 그 사람이 뜻대로 되지 않을 경우 끔찍한 비극도 불사하면서 제 정신도 갖지 못한 처지에 남을 가지려 하는 것이다.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다는 말이 있다. 물건으로 인해 마음을 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한번 쯤 생각해 볼 말씀이다. 아무것도 갖지 않을 때 비로소 온세강을 갖게 된다.


 


-무소유 본문에서ㅡ


내 책장에 2002년 3판 51쇄 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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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010.03.11)

갤러리는 1개의 사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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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잘 나온 사진^-^

 


오늘 사진 찍었는데 아주 잘 나왔다.


 


여러장 찍었는데 그 중에서 마음에 드는것 3개를 골랐다.


 


다음에 명함을 만들 때 사진을 넣어야겠다. 어떤걸로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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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자기주도학습 전형

 

《교육과학기술부는 2011학년도부터 외고·국제고·과학고 입시에서 ‘자기주도 학습전형’을 전면 도입하고 자율고·자사고 입시에도 자기주도 학습전형을 적용하겠다고 발표했다. 교과부의 전형안을 검토한 전문가들의 반응은 “합격의 핵심은 ‘학습계획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필고사, 영어 인증시험 성적, 경시대회 실적 등이 입시에서 배제되기 때문에 면접이 중요할 수밖에 없는데 면접 질문은 대부분 학습계획서에서 비롯하기 때문이다.》

외고, 올해부터 학과별 모집

자기주도 학습전형에 응시하는 학생들은 학습계획서와 학교장 및 교사추천서, 학교생활기록부 등을 제출해야 한다. 학생부에는 수상 경력과 교과 성적이 제외되고 출결 사항과 독서 활동 사항이 포함된다. 서류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은 면접 때 질문 자료로 활용되는 학습계획서다. 교과부 안에 따르면 학습계획서에는 △지원동기 △학습과정 및 진로 계획 △봉사 및 체험활동 △독서경험의 4개 질문이 들어 있다. 각 질문에 600자 이내로 답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지원동기부터 독서경험까지 모든 질문이 앞으로의 진로와 연관돼야 한다”고 조언한다. 지원동기를 쓸 때 학교 자체가 목표라고 하는 것보다는 이 학교가 나의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지원했다는 것이 더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예컨대 “예전부터 교육환경이 좋은 ○○고교에 입학하고 싶었다”는 말보다 “외교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수준 높은 외국어 교육과정과 다양한 활동기회를 주는 학교를 선택했다”는 대답이 구체적으로 목표를 드러내 보일 수 있다.

 

지금까지의 학습과정과 진로계획도 진로가 명확해야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 특히 외고의 경우 올해부터 학과별 모집을 하기 때문에 지망 외국어학과에 대한 평소의 관심과 노력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학습 과정에 대해 쓸 때는 성과를 늘어놓는 것보다는 어떻게 어려움을 극복해냈는지를 설명하는 것이 좋다. 봉사활동은 진로와 관계있는 경험이 있다면 좋지만 특별한 경험이 없는 탓에 꾸며 쓰는 것은 위험하다. 대단한 봉사가 아니더라도 중학생답게 솔직한 경험을 쓰면 된다.

진로 명확해야 면접시 좋은 인상
평소 지망학과 관심-노력 보여야

많이 읽기보다 비판적 읽기 중요
시-소설 읽으면 비판력 양성 도움

○ 진로와 관계있는 책 많이 읽어야

독서경험은 많을수록 좋지만 그보다는 어떤 책들을 어떻게 읽었는지가 더 중요하다. 여기서도 진로와 관계있는 책들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된다. 입시업체 하늘교육에서 특목고 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과학고를 지망하는 학생 중 58%, 자사고를 지망하는 학생 중 38%, 외고를 준비하는 학생 중 22%가 “목표로 하는 전공이나 직업과 관계있는 책을 읽고 있다”고 답했다. 진로에 관련된 책을 읽는다는 것은 면접관에게 스스로 목표를 향해 노력한다는 뜻으로 인식되기 때문에 면접에서 유리한 고지에 오를 수 있다.

전문가들은 “면접에서 좋은 대답을 하기 위해서는 비판적 책 읽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책을 읽고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나름대로 해석하고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어려서부터 소설이나 시와 같은 문학작품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된다. 문학작품은 해석의 여지가 많아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기 적당하기 때문이다.

정철희 행복한학습연구소장은 “효과적으로 책을 읽으면 중심 내용을 찾아내 오래 기억할 수 있게 된다”며 책읽기 방법으로 ‘SQ3R’ 기법을 추천했다. △먼저 읽을 부분을 대략 훑어보고(Survey) △각 장의 소제목이나 첫 문장을 통해 스스로 질문해보고(Question) △질문의 답을 찾아가며 읽고(Read) △각 장을 끝낼 때마다 읽은 내용을 한번 되뇌어보고(Recite) △다 본 뒤에는 각 장의 제목을 훑어보면서 다시 돌아본다(Review)는 것이다.

○ 내신 관리는 기본 중 기본

자기주도 학습전형은 완전히 새로운 것이 아니다. 이미 주요 대학에서 실시하고 있는 입학사정관제와 유사하다. 실제로 학습계획서의 질문들은 각 대학의 입학사정관제 전형의 추천서 양식에 대부분 나와 있다. 하늘교육 임 이사는 “자기주도 학습전형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이미 시행되고 있는 대학의 입학사정관제 기출 면접 문제 등을 살펴보고 자신의 학습계획서와 독서경험을 본 면접관이 어떤 질문을 할지 예상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자기주도 학습전형에서도 전제 조건은 좋은 내신 성적이다. 내신은 1단계 합격을 위한 조건이기도 하지만 2단계에서도 큰 비중으로 반영된다.

외고는 2, 3학년 4개 학기 영어 성적만을 반영한다. 서울과 경기지역을 예로 들었을 때, 중3 학생은 총 28만2000여 명, 이 중 영어 내신 1등급(4%)을 받는 학생은 약 1만1300여 명이다. 1등급을 받은 학생 수가 이미 수도권 외고 선발인원인 5140명의 2배를 넘는다는 계산이 나온다. 다시 말해 외고에 안정적으로 합격하기 위해서는 영어 1등급이 필수라는 뜻이다.

과학고에서도 1, 2단계 모두 내신 성적 비중이 크다. 아직 구체적인 비율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1단계 입학사정관 전형에서도 내신은 무시할 수 없다. 과학고는 현재 정원의 30%만 자기주도 학습전형으로 선발하고 있지만 매년 비율을 확대해 모든 학생을 자기주도 학습전형으로 뽑을 계획이다.

자사고·자율고도 내신의 비중이 크다. 학교마다 비율에 차이가 있을 뿐 대부분 2단계에서도 내신을 대폭 반영한다. 오종운 이투스청솔 평가연구소장은 “자기주도 학습전형 1단계 합격여부는 사실상 내신이 결정한다”며 “특히 자사고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주요 과목의 비중이 큰 만큼 이들 과목에 대한 대비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남윤서 기자 baron@donga.com

<기사 출처 : 2010.03.10.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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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Riverside secondary school

 



 


이번 토요일 우리학교에 오는 싱가폴 리버사이드 세컨더리 스쿠울 학생들에게


홈스테이를 제공하는데 자원해주신 학부모님들에게 우선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글로벌 시대에 국민 개인은 모두 국가를 대표하는 외교관입니다.


우선 친절하게 맞이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우리 나라가 좁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경기도는 싱가폴 면적의 15배나 됩니다.


그리고 또한 우리가 5000년의 문화민족의 자긍심을 그들에게 보여주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일 것입니다.


  또는 각 가정마다 독특한 가족의 생활방식을 보여주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그들이 저절로 느끼게 될 것입니다. 저도 싱가폴 교장선생님을 안내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홈스테이를 자원해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드리며 좋은 인연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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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2001 외고입시 준비 이렇게!

 


2011 외고 입시 준비 이렇게


 


<2011학년도부터 외고 입시는 입학사정관의 자기주도학습 전형으로 치러진다>


 


올해부터 외고는 중학교 영어 내신성적과 면접, 지원 학생이 써낸 학습계획서 등으로만 신입생 전원을 뽑는다. 토익 등 인증시험 성적, 자격증 등은 전형에서 배제되고 입학사정관이 학생의 스스로 학습력과 봉사·독서경험 등을 평가해 선발하게 된다. 교육 당국은 “이 같은 방안이 실시되면 외고에서 사교육이 추방된다”고 밝혔다.


 


2011학년도 외고 입시개선안에 따르면, 외고를 지원하는 학생들은 중학교 2·3학년 영어내신만 100% 반영해 일정 배수를 선발하는 1단계와 내신 160점과 면접 40점을 합한 점수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는 2단계를 거치게 된다. 입시 전문가들 사이에선 면접이 합격을 좌우하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내신 4%내 학생, 실제 합격률 높아져


 


중학교 3학년의 학생 수로 추정해 보면 영어내신 4% 이내의 1등급은 서울권 4762명, 경기권 6529명이다. 지난해 서울권 외고 총 모집인원(2240명)의 약 2배, 경기권 외고 총 모집인원(2900명)의 약 2.3배에 해당한다. 즉 영어내신 4% 이내의 모든 학생이 외고에 지원할 경우 합격 확률이 50%인 셈이다. 하지만 고교 다양화가 가속화되면서 고교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어 현실적으로 영어 내신 4% 이내의 모든 학생이 외고·국제고 입시전형에 도전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중학교 교육과정의 특성상 영어 내신 4% 이내의 최상위권 학생 중 상당수는 주요과목 내신도 최상위권이어서 자사고 등 다른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다. 또 진로적성이 구체화되지 않은 상위권 학생들 중에는 내신관리와 문·이과 선택의 장점 때문에 자율고와 일반고를 전략적으로 선택하는 경우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게 되면 실제로 외고·국제고에 지원하는 학생은 적어질 수 있다. 이는 영어 내신 4% 이내의 지원자가 50%보다 훨씬 높은 합격 확률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면접 변별력 커 의외로 합격 변수될듯


 


입학사정관이 참여해 다양하게 학생의 잠재력을 평가하는 입시전형 초기단계에서는 자기 표현력이 높은 학생이 유리하다. 그러므로 영어내신 4% 이내에 들지 못했더라도 영어내신 11% 이내의 글로벌리더를 꿈꾸는 학생이라면 외고·국제고에 과감히 도전할 수 있다. 입시 전형안을 보면, 200점 만점 기준에서 내신은 160점으로 내신의 외형적 반영비율은 80%에 달한다. 그러나 내신 4% 이내의 학생과 내신 11% 이내 학생의 최대 점수차는 6.4점으로 200점 만점 대비 반영비율이 3.2%에 불과하다. 반면, 면접에서 기본점수를 70%준다 해도 점수 폭이 12점으로 만점 대비 반영 비율이 6%다. 다시 말해 면접에서의 점수차이가 내신점수 차이 보다 2배 정도 더 큰 변별력을 가지는 것이다.


 


진로에 대한 목표의식과 의지가 뚜렷하고 특정분야에서 우수성을 보일 수 있는 학생이라면, 면접에서 잠재력을 보여줘 내신의 한계를 충분히 극복하고 합격 기회를 높일 수 있다.


 


자신의 장점을 찾아 자기주도학습능력과 글로벌인재라는 키워드와 연관시키고, 적극적으로 진로목표와 학습계획에 대한 확신과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 특히 도전의 과정과 경험은 입학사정관이 참여하는 대입 전략에서도 경쟁력 있는 포트폴리오가 될 가능성이 높다. 자기주도학습전형에서의 도전은 항상 또 다른 성공의 준비과정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김대희 DYB최선어학원 입시전략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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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자사고, 자율고 입시

특별전형 폐지…자사·자율고 입시 어떻게

올해부터 적용되는 자립형사립고(자사고)와 자율형사립고(자율고) 입시의 특징은 일부 학교에서 토익.텝스 등 인증시험 성적을 보고 뽑던 특별전형이 폐지된다는 것이다.

국.영.수 위주 지필고사나 면접구술시험 또는 영재판별 검사 등도 금지된다.

8일 교육과학기술부가 취합해 발표한 전국 14개 자사고와 비평준화 지역 자율고, 자율학교의 2011학년도 이후 입학전형 계획에 따르면 일부 자사고가 20~30명씩 선발했던 특별전형과 영재판별 검사 등이 폐지된다.

전국 학생을 상대로 선발하는 이들 학교의 입학정원은 3천700명 정도에 불과하지만 외고, 과학고 등과 함께 상위권 대학 입학 실적이 높아 전문 입시학원이 성행하는 등 입학전형 방법이 사교육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전북 상산고, 강원 민족사관고 등은 그동안 토익이나 텝스 고득점자, 경시대회 성적 우수자 등을 대상으로 특별전형을 하거나 영재판별 검사 등을 별도로 치러 신입생을 뽑아왔다고 교과부는 설명했다.

대신 이들 학교는 대부분 1단계에서 고교 내신성적으로 일정 배수를 걸러낸 뒤 이 점수에 면접 성적을 더해 당락을 결정한다.

서울 하나고, 강원 민사고 등은 1단계에서 학습계획서, 추천서, 자기소개서, 봉사활동 등의 내용을 감안해 면접 대상자를 추려내고, 다른 학교는 2단계 면접 때 학생들이 제출한 서류를 검토해 성적에 반영한다.

면접 때 모든 수험생을 대상으로 동일한 문항을 평가하는 변형된 형태의 지필시험을 치러서는 안 되며 제출 서류의 진위, 자기주도학습 역량, 창의성, 학습동기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대부분 국.영.수.사.과 5과목의 내신을 반영하지만, 충남 북일고(자율고), 한일고.공주대부설고(이상 자율학교)는 중학교 교육과정을 내실화한다는 교육청 방침에 따라 전과목을 반영하고, 경북 김천고(자율고)도 1단계에서 5과목에 수험생이 원하거나 학교가 요구하는 1과목의 내신을 더한다.

서울 하나고와 강원 민사고는 체력검사를 해 점수에는 반영하지 않고 합.불합격(pass/fail) 자료로만 활용한다.

자사고와 자율고는 외고, 특목고 등과 함께 전기에 해당하지만, 자율학교는 일반고와 전형 기간이 같다.

자율고는 사회적 배려 대상자 전형을 통해 정원의 20% 이상을 채워야 하며 선발 방식은 일반 전형과 같다.

한편 이번 14개교에 포함된 비평준화 지역 자율고와 달리 올해 처음 개교한 서울 등 평준화 지역 자율고는 중학교 내신 50% 이내 학생을 상대로 지원을 받아 추첨을 통해 학생을 뽑았다.

 

자사高(자립형사립고)·자율高(자율형사립고)도 내신·면접만 본다

올해 신입생 선발부터
受賞 실적 등 반영 금지 국·영·수 필기시험도 못봐
학교들 “정부 간섭 지나쳐”<조선일보 발췌>

교육과학기술부는 외국어고에 이어 민족사관고와 전주 상산고, 공주 한일고 같은 자립형사립고(자사고)와 자율형사립고(자율고)도 올해 입시부터 중학교 내신과 면접만으로 신입생을 뽑도록 하겠다고 7일 발표했다.

이들 학교들은 또 토플·텝스 성적과 경시대회 수상 실적을 입시에 반영할 수 없으며, 국·영·수 위주의 필기시험과 교과 지식을 묻는 면접시험을 볼 수 없다. 작년까지 이들 학교는 교과 지식을 묻는 시험을 치르고 공인 영어 성적을 입시에 반영했었다.

교과부는 이날 “사교육 도움 없이 스스로 중학교 교육 과정을 충실하게 이수한 학생들이 원하는 고등학교에 입학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험(필기고사 또는 학과 면접) 대신 중학교 내신과 면접으로 뽑도록 하는 자율고·자사고 입시 개선안을 내놓았다.

해당 학교는 모두 14개 고교로 6개 ‘자사고'(서울 하나고, 울산 청운고, 강원 민족사관고, 전북 상산고, 전남 광양제철고, 경북 포항제철고)와 3개 ‘자율고'(안산 동산고, 충남 천안 북일고, 경북 김천고), 5개 ‘자율학교'(경기 양일고, 충남 공주 한일고, 충남 공주대부설고, 전북 익산고, 경남 거창고) 등이다.

올해부터 이 학교들의 입시는 크게 2단계로 치러진다. 1단계에서 중학교 내신 등으로 일정 인원을 선발한 뒤 2단계 면접으로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학교별 입학 전형 요강은 올 상반기 확정·발표된다.

하지만 해당 학교들은 정부가 고교 입시에 지나치게 간섭해 학교의 자율성을 침해하고 있다고 반발했다. 상산고 관계자는 “사교육을 줄이기 위해 입시를 개선하자는 정부의 취지에 동감한다”면서도 “하지만 고교 입시를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결정해 학교에 통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 자립형사립고

교육과정 편성 등에 자율권이 있는 학교로 법인 전입금을 연간 학생납입금 총액의 25% 이상 내야하며 전국단위로 학생을 모집 할 수 있다. 민사고·상산고 등이 해당

☞ 자율형사립고

이명박 정부가 만든 고교 체제로, 법인 전입금을 연간 학생 납입금의 3~5%를 내야한다. 비평준화 지역 학교는 학생을 선발할 수 있으나, 대도시 학교는 추첨으로 입학생을 뽑는다. 안산 동산고 등이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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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달라진 과학고 입학사정관 전형

 


과학고 입학사정관 전형


 


수학-과학 심화학습 했다는 점 입증 땐 합격에 큰 도움이 된다.


과학 창의성 전형, 학교장 추천 필수… 창의성 보여줄 자료를 축적해야한다


 


《2011학년도 과학고 및 과학영재학교 입시가 대폭 바뀐다.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이 폐지되고 지원자가 낸 서류를 바탕으로 면접을 거쳐 뽑는 ‘자기주도학습 전형’과 과학캠프 참가자를 평가해 신입생을 선발하는 ‘과학창의성 전형’이 실시된다. 또 경시대회 성적과 자격증 등은 입시에 반영되지 않으며 필기고사와 적성검사도 사라진다.》


2일 교육과학기술부는 이 같은 내용의 ‘과학고 입학전형 매뉴얼’을 확정·발표했다. 올해 과학고 입시에서는 정원의 30% 이상을 자기주도학습 전형을 통해 선발하고 나머지 70%를 과학창의성 전형을 통해 뽑는다. 2012학년도부터는 자기주도학습 전형 선발 인원을 정원의 50% 이상으로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과학고와 과학영재학교의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반드시 달라진 입학 전형을 숙지하고 이에 맞는 입학 전략을 준비해야 한다.


 


자기주도학습 전형(입학사정관 전형)은 △학교장 추천 △서류 평가 △면접 3단계로 실시된다. 입학사정관은 학생이 다녔던 중학교를 방문해 실제 학교에서 어떤 모습을 보였는지 살피는 ‘학생학교방문실사’도 한다. 아울러 입학사정 실무위원회, 입학사정 위원회, 입시전형 위원회 등이 설치돼 지원자를 다방면으로 평가하고 종합 심의를 거쳐 학생을 선발한다.


과학고 자기주도학습 전형에서 학생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요소는 뭘까.


우선 높은 내신 성적은 필수다. 내신 성적이야말로 학생의 성실성을 판단할 수 있는 ‘척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수학과 과학은 물론 다른 과목의 성적도 관리해야 한다.


교과 이외의 활동도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 입학사정관제는 학생의 현재 단면이 아닌 그간 살아온 궤적을 총체적이고 다면적으로 평가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파고들기 위해 교과 외 어떤 학습을 했는지, 어떤 동아리 활동에 참여했는지를 살펴본다.


학생의 인성을 파악할 수 있는 봉사활동 경험도 중요하다. 올림피아드 수상 실적이나 영재교육원 수료 경력에 대한 가산점 제도는 사라졌지만, 이는 학생이 수학·과학을 즐기면서 심도 있게 학습한 것으로 인정받을 수 있으므로 여전히 중요하다.


자기주도학습 전형은 기존 과학고 전형보다 약 석 달 먼저 진행된다. 이 때문에 과학고에 지원하려는 학생은 남은 기간에 다양한 독서를 통해 사고력을 높이고 자신의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 성장 가능성과 학습 열정을 담은 자료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 과학고, 과학창의성 전형


 


10월 말 진행될 예정인 과학창의성 전형은 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학생 기록물 평가, 과학 캠프 순으로 이뤄진다. 수학·과학 교과의 과목별 석차백분율이 상위 20% 이내인 학생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기존에 수학·과학 교과의 과목별 석차백분율이 상위 10% 이내이고 국어, 영어 교과의 과목별 석차백분율이 상위 20%이내인 학생을 뽑았던 상황과 비교하면 석차백분율은 완화됐으며 국어나 영어 등 다른 교과에 대한 평가는 최소화했다. 그러나 과학고 지원자 대부분의 내신이 상위권임을 감안한다면 내신 성적을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


 


과학창의성 전형은 자기주도학습 전형과 동일하게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즉 각종 증빙 자료와 포트폴리오,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 에세이 등을 제출해야 한다. 따라서 과학고 입시의 어떤 전형으로 입시를 치르든 자신의 창의성과 학습 잠재력을 드러낼 수 있는 자료를 모아야 한다.


 


서류 전형을 통과한 후에는 과학 캠프를 치르게 된다. 과학 캠프는 보통 1박2일 이상 동안 과학고에서 준비한 다양한 평가도구를 활용해 진행된다. 과학 캠프에서는 영화 감상이나 독서 후 토론, 사고의 깊이와 의사소통 능력을 측정하는 그룹 면접, 피상적으로 공부해서는 답하기 힘든 심층 면접이 진행된다. 예를 들어 글쓰기와 발표·토론 평가 단계에서는 △생활상 에피소드 중 과학적 내용 분석 △ 과학 이슈에 대한 분석·비평 △주어진 연구 과제에 대한 계획서 작성 △과제수행 결과 발표 및 산출물 설명 △20년 후 자서전 쓰기 등이 주어질 것으로 보인다. 과제 수행 평가 단계에서는 △과학 잡지 제작 △게임 만들기 △새로운 도구·장치 개발 △과학적 성과에 관한 뉴스 제작 등의 과제가 출제되며 팀 단위 과제에 대한 협동심과 리더십도 평가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 과학영재학교, 입학사정관제로 100%까지 확대 선발


 


과학영재학교는 올해 개교하는 대구과학고를 포함해 총 4곳으로 늘어났다. 지난해 한국과학영재학교에서 처음 실시한 입학사정관제가 경기과학고, 대구과학고, 서울과학고에서도 도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신입생 정원의 30%를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한 한국과학영재학교는 2011학년도에는 신입생의 정원의 70%를 입학사정관제로 뽑을 계획이다. 전년도 신입생 정원의 30%보다 크게 늘어난 수치다. 경기, 대구, 서울과학고는 2010학년도와 같은 방식으로 입학 전형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점차적으로 한국과학영재학교의 입학 전형 흐름에 맞춰 입학사정관제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아일보에서 발췌 : 양창욱 중등와이즈만 C&I 입시전략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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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답사(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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