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날 우리 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게이트볼대회와 과학탐구대회를 찾아 격려하였다.
학생들이 게이트볼을 한다니까 조금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나 실제로 경기장에 가보니
나름대로 아주 박진감이 넘치는 경기였다.
작전 또한 아주 변화무쌍하여 볼수록 재미있었다. 우리학교 학생들이 얼마나 수준이 높은지
상대방 학교는 상대가 되지 못하였다. 상대 학교 교사에게 미안할 정도였다.
토너먼트 방식이어서 한번이라도 지면 탈락인데 남, 여 모두 한번도 지지않고 이겨 우승하였다.
수원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과학탐구축제장에서는 우리학교 학생들과 발명반 어머니들이
지도교사의 지도아래 실험활동을 하면서 관람객을 맞고 있었다.
비교적 추운 날씨에 수고한 교사들이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