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일 아침 5시 30분에 일어나고
한시간 후 06:30에 아침을 먹는다.
3개월 전부터 아침 식사를 정식 식사가 아닌 간편식으로 바꾸었다.
사과, 고구마, 녹즙, 커피는 고정메뉴이고
토마토는 때에 따라 참외, 바나나. 딸기 등으로 바뀌기도 한다.
사과와 고구마는 껍질채 먹는다.
웰빙이라고 해도 되지만 자연식이라는 말이 적당할것 같다.
틱나한은 우리가 당근 하나를 먹는 것이 우주와 만나는 것이라 했다.
아침마다 나도 우주와 만난다.
양이 많은것 같지만 아내와 함께 먹는 2인분이다.
커피는 한잔을 둘이 나누어 마시고
풀무원 녹즙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서 걱정이 많은 아내가 십여년 전부터 먹고 있다.
나는 이렇게 먹는 아침 식사가 아주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