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기♠ 시원찮은 몸

요즈음 운동을 하지 못했다. 쉬기만 했다.

그런 때문인지 몸은 편안하다.

내가 무슨 골병이 든것은 아니고,

단지 허리가 튼튼하지는 못한편이라는 것이다.

사진을 촬영해보아도 별 문제는 없었다.

물론 디스크는 아니다.

그저 심하게 운동하면 허리에 통증이 오고,

물리치료 받으면 또 낫는다

여러 달 쉬었더니 몸은 비교적 상쾌하다.

다만 살이 붙는것을 용서할 수 없다.

강인하지 않은 이 몸으로

오랜동안 버텨왔다. 운이 좋았을 뿐이다.

다시 운동을 시작했지만

지난 일주일동안 바쁜 교육행정업무로

인하여 운동을 하지 못했다

이번주 중반부터 다시 운동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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