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 탄생 기원에 대한 연구2026년 7월 31일
청요리집 길림성 모임2026년 7월 30일
여주2026년 7월 30일
최동호 詩人2026년 7월 26일
홀로2026년 7월 19일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2026년 7월 11일
여주 농사2026년 7월 8일
골밀도2026년 7월 8일
시안(장안)여행2026년 7월 3일
죽기살기2026년 6월 25일
최신 댓글
- 맹기호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 김학규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 맹기호 - 오랜만에
- 맹기호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김학규 - 오랜만에
- 킴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김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김학규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채찬석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피아노1221
- 맹기호 - 안남미
- 맹기호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김학규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맹구 - 안남미
-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 피아노1221
- 맹기호 - 인간 사랑
보관함
카테고리
방문통계
- 35
- 169
- 728
- 2,170
- 28,714
- 161,120
- 69,858
메타
카테고리 보관물: 일상일기(천리안)
♠일상 일기♠ 단 풍
가을이구나! 이 아름다운 가을에 오랜 만에 詩를 썼다. – 단 풍 – 맹기호 2002. 10. 27 아직도 코끝이 시렸던 날 설레는 마음으로 세상에 나온 것은 님 향한 일편단심이었어요 너무 이르다고 모두 말렸지만 온 세상 눈부시게 하며 연두빛 마차를 타고 밖으로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自足奉仕
“自足奉仕” 우리 집 가훈이다. 내가 정한 가훈이다. 뜻인즉 스스로 만족하고 봉사하는 사람이 된다는 뜻이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내가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으로 오해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아니다. 그저 일년에 몇번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장애우를 돕거나 … 계속 읽기
Re: ♠일상 일기♠ 절대고독
절대고독 맹기호 별 한 점 없는 이 밤에 혼자서 포도주를 거푸 마셨다. 마음이 허허롭다 사선으로 기우린 내 머리결에 슬픔이 일고 풀린 다리 밑에 고요가 있다. 神은 나에게 무엇을 바라시는가 30년을 같이 살고 있는 정든 이 집도 날 위로 할 수는 … 계속 읽기
Re: ♠일상 일기♠ 딜레마에 빠진 인터넷
매일마다 그런생각을 합니다. 아이들이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나다. 벗어나야지 하면서도 하루중 한번이라도 창을 열지 않으면 심히 불안하고… 그리하여 나는 일에 빠져야 한다고 다짐을 합니다. 그러나 마음처럼 쉽게 이어져 갈수 없음에 다시 창을 열고 마음을 쏟아붓습니다. 잘하는 일이 분명 아닐것이라 생각하지만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절대고독
[절대고독] 2002.10.14 맹기호 별 한 점 없는 밤에 혼자서 포도주를 거푸 마셨다. 마음이 허허롭다. 사선으로 기우린 내 머리결에 슬픔이 일고 풀린 다리 밑에 고요가 있다. 神은 나에게 무엇을 바라시는가 30년을 같이 살고 있는 정든 이 집도 날 위로 할 수는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그 날이 오면
그 날이 오면 그 날이 오면…… 나는 그 날을 기다린다. 나는 정년까지 교사를 하지 못할 것 같다. 아마도 지금으로부터 12년 후쯤이면 명예퇴직을 하게될 것이다. 60살이 되겠지 나는 그 날을 기다린다. 아마도 두 아이가 모두 공부를 마쳤을 것이다. 결혼도 했을 것이고……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딜레마에 빠진 인터넷
딜레마에 빠진 인터넷!! 인턴넷포털사이트 네띠앙의 대표이사를 지낸 홍윤선씨가 쓴 “딜레마에 빠진 인터넷”이라는 책을 읽었다. 사이버 기업의 최첨단에서 있었던 그가 오늘날 우리나라 인터넷 문화의 잘못을 지적하고 있다. 인터넷으로 인한 문제는 음란물의 문제, 인터넷 중독의 문제, 사이버 범죄의 문제, 게임으로 인한 폭력성의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신독(愼獨)
신독(愼獨) 맹기호 창문을 여니 가을이 한바퀴 돌아와 그리움으로 앉네 아! 하늘이 높구나 언제였던가 강변에서 소에게 풀을 먹이며 아무리 노래를 불러도 기다리는 사람 오지 않고 풀 섶에 누워 보는 하늘은 얼굴위로 높기만 하고 오늘 하늘처럼 높은 상념의 푯대를 세우고 조아렸나니 가을의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죄와 벌
며칠전부터 입과 혀에 염증이 생겼다. 입의 안쪽에 화농 구멍이 두 개나 뚤리고, 세상에! 혀가 곪았다. 혀가 썩고 있다. 이른바 구내염이라한다. 많이 불편하다. 이런 상태에서도 아픈 입을 가지고 바보처럼 꾸역 꾸역 밥을 먹는다. 오늘은 두분의 손님을 모시고 커피를 마시는 도중에 뜨거운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유유자적
시간(時間)! 시간은 흐른다. 흐르기 때문에 시간에 쫓긴다. 시간이 멈춘 적이 있었을까? 멈출수만 있다면….. 아침 7시, 출근 전쟁의 시간이다. 거실에서 대문까지 나오는데 5분 정도 걸린다. 마당이 그렇게 크냐고? 천만에! 시계를 빼놓았거나, 핸드폰을 넣지 않았거나, 자동차 예비키를 허리에 차지 않았거나, 지갑을 빠트렸거나,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