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her in low 81th birth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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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의 81th 생신을 맞아 처가 근처에 있는 한정식집에서 점심을 사드렸다.

오래된 한정식집이었는데 그런대로 음식이 괜찮았다.

숫불에 등심을 굽는 한정식코스요리였다.

쇠고기는 부드러웠고 고기를 굽은 종업원의 솜씨가 좋았다.

도미회 무침이 좋았다. 나는 회를 잘 먹지 않는데 도미를 썰어 초장을 넣고 야채와 버무렸는데 맛이 좋았다.

장모님께 금년을 넘기지 말고 건강검진을 받으시라고 말씀드렸다.

아직껏 큰 병은 없으신데 그 점도 감사한 일이다.

장모님께 용돈을 드렸다.

처제는 아들이 주일학교 선생님으로 학생들을 가르친다고 하였다. 감사한 일이다.

대전에 조문갈 일이있어서 처가에 들리지 못하고 음식점에서 나와 헤어졌다.

대전행 KTX 열차를 타고 나장규선생님 부친이 돌아가셨기 때문에 조문을 마치고 집에 들어오니 밤 10:30분이다.

피곤하여 금방 잠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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