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다녀왔다 2^-^

 

아들에게 다녀왔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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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역에 있는 커피코너, 유명한 아이스하키 선수가 창업하여 큰 돈을 벌었다는 그 체인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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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내 지하 음식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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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에 집사람과 들이서 시내에 나갔다.

토론토 최고 번화가 금융중심지다. 밤에 퇴근 안하고 일하나? 사무실 마다 불이 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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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느리에게 밥 얻어먹은게 아니고 보다 못해

내가 저녁을 만들어 주자고 제의 했다.

시장에 가서 장을 보고….주메뉴는 불고기였다. 두부를 부치고 야채 샐러드도 만들었다.

아들과 며느리가 아주 잘 먹었다. 된장찌게도 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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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마를 샀다.

전자레인지에 넣고 삶았다.

아침에 먹으니 아주 좋았다.

코리아 호박고구마처럼 맛이 좋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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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에 갔다.

우리나라 남대문 시장이라고 보면 될것이다.

아주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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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 커피집이다. 커피를 볶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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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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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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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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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2인승 승용차 숭배자다

기름도 절약되고 주차공간도 작고 얼마나 졿을까!!

아들에게 그런 말을 했더니 나에게 시승할 기회를 주었다.

15km정도 운전을 해보았는데 차가 가벼워서 그런지 잘 나갔다.

성질난 강아지 갔았다. 엑셀페달을 밟으면 튀어나갔다. 엑셀 감각을 충분히 익힌 다음에 타는 것이 좋다.

잘못하면 사고나기 싶상이다. 그러다 보니 브레이크 감각도 엉망이다. 울컥울컥! 정숙한 브레이크 감각을 익히려면 오래 타보아야한다.

smart라고 불리우는 자동차인데 귀국해서 들어보니 값이 무척 비싸다고 한다. 2인승인데 왜 비쌀까? 이해가 안간다.

국산 2인승 승용차는 언제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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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나오기 전날 저녁 아들 내외와 함께 레스토랑에 갔다.

금요일 저녁이랄 그런지 북적댔다.

기다리다가 좌석을 받았다. 음식맛도 그저그랬다.

외국에 나가면 외국 음식에 관심을 갖고 길들여져야하는데 나는 그게 잘 안된다.

비싼 요리였는데도 나에게는 그다지 좋게 느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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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업원에게 사진을 부탁하였다.

센스있는 여성이었다. 프랫시를 터트러 사진을 밝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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