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다녀왔다.
일주일 동안 다녀왔다. 아들의 아파트에는 게스트하우스가 하나 있는데
그것을 임차하여 낮에는 아들집에 있고 저녁에는 게스트하우스에서 잤다.
아주 좋았다^-^
대한 항공 좌석에서 찍었다.
기내식은 먹을 때마다 좋다. 앙증맞자 좋고, 맛도 좋고 보기에도 좋다.
이번 여행에서 시집2권 단편소설집 2권을 읽었다.
시집은 아주 좋았다. 빨리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니었다.
수원문인협회 회원의 책이었는데 언어의 조탁이 뛰어난 대단한 시인이었다.
해산물 요리집에서 외식하였다.
아들, 며느리가 모두 직장에 나가니 저녁에 외식하는 것이 주된 행사였다.
토론토시내 박물관 중국관에서 본 역동적인 개의 모습이다.
한나라 때 무덤에서 나온것이라고 아래 사진에 영문 설명이 있다.
동양에서 이런 사실적인 그림을 보는 것은 아주 드문 일이어서 찍었다.
개가 뛰어나가는 것 같은 역동적인 모습이다.
전철 풍경이다. 전철의 역사가 길다보니 우리나라 전철보다 낡았다.
좌석의 배치가 흥미롭다. 더 좋아보인다.
전철을 타고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아들회사를 찾아갔다.
너무 일찍 도착하여 1층 로비에서 점심 시간을 기다리며 책을 보았다.
만나서 점심을 함께 먹었다.
역시 아들회사 1층 로비, 뒤에 분수가 보인다.
뒤에 보이는 건물이 아들회사다.
역시 아들회사 1층 로비
1층 로비에서 아래층으로 내려가는 에스칼레이터
역시 아들회사의 1층 로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