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발견한 우리 동네 도서관

 

경기도청 안에 도서관이 있다.

규모는 작지만 책도 많은 편이다.

신간도 많이있다. 경기교총웨딩하우스에서 열리는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걸어서 돌아오는 길에 발견하였다. 휴일에 아내와 지난 주에 이어 두번째로 갔다.

가끔 어린아이를 데리고 오는 젊은 엄마가 있어 책읽기에 방해가 되기도 하지만

그럴 경우는 별로 없다. 3시간 가량 책을 읽고나서 집사람이 2권, 내가 1권을 빌렸다. 소설류를 대출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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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검색용 pc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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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으로 가는 도청5거리 화단에 난데 없이 철쭉이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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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단풍철에 왠 철쭉꽃인가? 정말 철없는 녀석이다. 언제 철나냐? 철없는 철쭉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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