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요일
왠일인지 해장국이 땅긴다. 땡긴다^-^
아버지에게 드시겠냐고 여쭈었더니 좋다고 하신다.
아내는 해장국을 먹지 않는다. 하여 셋이서 갔다.
해장국 중에서 내가 잘 먹는 것은 양평해장국이다.
선지와 소 내장을 넣어서 끓인것인데 매콤하고 시원하여 먹을만하다.
오랜만에 해장국 나들이에 나섰다. 맛있게 먹고 왔다.
양평해장국도 유사품이 있다. 상호 앞에 소머리 그림이 있는 것이 진짜다.
해장국은 3그릇인데 나는 사진찍느라 화면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