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암문

오늘 아침 팔달산 산행 중 서암문 앞에서 아름다운 미국 청년 커플을 만나 서암문을 설명해주었다. 수원성 5.74km 중 네 군데를 국가 보물로 지정했는데 그 중 한 곳 이 서암문이다.

secret entrance

두번 째 사진은서암문을 밖에서 본것이다. 밖에서는 문이 보이지 않는다. 암문으로 물과 식량이 드나들었다. 작지만 정교하고 아름답다. 나는 오래 전부터 서암문을 사랑해왔는데 국가에서 보물로 지정해 역시 보는 눈은 같다는 생각을 했다. 팔달산 정상 부근에 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