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 분이 많이 아파하지는 않으셨다. ^-^

 

보쌈!

나는 사실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지방이 많아 느끼한 음식으로 아내 역시 좋아하지 않는다.

몇년 전에 부모님을 모시고 놀부보쌈집에 갔더니 매우 좋아하셨다.  다음 주일에는 내가 집에 없다.

일주일동안 율곡교육연수원에 연수를 받게 되어있다. 멀리 파주로 일주일 동안 출장이다.

여러날 집을 비우게 되어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오늘 보쌈 먹으러 점심 나드리를 했다.

비게 붙은 부위와 살코기만 있는 부위를 반반씩 주문했는데 나오는 것을 보니 모두 비게가 있다.

주인의 말로는 어짜피 삽겹살을 재료로하다보니 비게가 없는 부위는 없단다. 안그런 집도 있던데……

할수 없다. 다행히 어머니 아버지는 잘 드셨다. 나와 아내도 적당히 먹었다.

오는 두분이 많이 아파하지는  않는듯하여 다행이다.

제가 일주일 동안 집을 비웁니다. 그동안 아프시면 안됩니다. 제가 돌아올 때까지 편안하셔야합니다. ^-^

앗! 석영이 엄마 눈감았다. ㅎㅎㅎ~

 

20140525_125757.jpg 

 

 

20140525_125803.jpg 

 

20140525_130458 - 복사본.jpg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X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