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고 보니……

토요일, 일요일 양일간 오전에 수원역로터리 커피숍 파스쿠치에서 시간을 보냈다.

08:00-12:00까지 책을 보았다.

이 시간에는 아무도 오지 않는다. 넓은 홀에 나 혼자 있다.

혼자 있는 시간이 좋다.

사진을 찍고 보니 너무 늙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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