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에 마련한 나의 쉼터 갈묽막에 눈이 내렸다.
어제 밤에 아무 일이 없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새벽에 눈이 왔나보다. 아름답다^^
너무 많이 와서 가운데에 길만 텃다.

여주에 마련한 나의 쉼터 갈묽막에 눈이 내렸다.
어제 밤에 아무 일이 없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새벽에 눈이 왔나보다. 아름답다^^
너무 많이 와서 가운데에 길만 텃다.

검은 밤
떠난다는 말도 없이
잘 한 일이다.
5km
모두 알아보셨다
서울 자유 우파 교육감 후보 단일화 성공하다!
96세
홍두깨살
봄동
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