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머니를 모시고 하나로마트에 갔다.
어머니가 보행이 불편하셔서 자동차 트렁크에 휠체어를 싣고 갔다.
어머니가 회를 좋아하셔서 우럭회 한접시 샀다.
아버지 드리기 위해 랍스타를 2마리 사고
내가 먹기 위해 생우럭 2마리를 샀다.
그리고 문어 한마리 샀다.
생우럭은 집에 가져가서 배를 가르고 쫙펴서 소금을 친다음 줄에 널어 말렸다.
꾸덕꾸덕하게 말려 튀겨 먹으면 맛이 좋다.
오늘 산것
문어 1마리
우럭회 1접시
생우럭 2마리
랍스타 2마리
여기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식감은 우럭을 하루 말려 튀긴것을 제일 좋아한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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