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started the marathon practice.

4월20일 경기마라톤에 출전하기로 결심하였다.

하여 어제부터 연습에 돌입하였다.

현재 몸은 매우 비대해졌다. 표준체중에서 7kg이나 더 나간다.

정말 스스로도 참혹하다. 내가 지식인인지 의심스럽다.

목표는 하프코스를 (21.0975km) 2시간30분 이내에 들어오는것인데

사실 기록은 중요하지 않다. 하프코스를 완주하는 것이 목표다.

지금 몸 컨디션은 엉망이다. 하여 천천히 무리하지 않고 컨디션을 끌어올려야한다.

정확하게 90일 남았다. 90일의 훈련기간이면 충분하다.

관건은 무리하지 않고 달리기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욕심내지 않은 것이 성공의 열쇠다!

기록에 욕심을 내면 몸에 탈이나고 다리가 고장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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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 휘트니스클럽에 와서 책을 보면 어떻합니까!

여기가 도서관입니까?

책은 집에서 보세요!

어디서 많이 본듯한 아줌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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