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 큰 아들이 사는 캐나다에 아내와 함께 간다. 그런데 세상에! 놀랄 일이 발생 했다.
둘 째 며느리가 캐나다에 있는 조카에게 전해달라며 아동복 6벌을 보내왔다. 세상에! 어찌 칭찬하지 않을 수 있으리! 나도 생각하지 못한 일을 마음 속에 품고 있었다니 그 예쁘고 귀한 마음이 내 가슴 깊은 곳까지 전해져 온다.
시아즈버니 얼굴을 몇 번 보지도 못했고, 더구나 조카는 사진으로만 보았을 작은 며느리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니 그저 고마운 마음 뿐이다. 낮에 전화를 했다. 통화하면서 어른으로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형제를 생각하는 마음이 아름답기 그지 없다. 고마운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