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방문하시면서 윤수천 선생님이 육필로 적은 액자를 선물로 주셨다>

< 수필가 임성자선생님, 한글학자 겸 수필가인 밝덩굴 선생님, 아동문학가 윤수천선생님>
아동문학가 윤수천선생님, 한글학자이면서 수필가인 밝덩굴 선생님, 수원예술학교 교장을 역임하신 수필가 임성자 선생님 이렇게 세분이 나의 여주 우거를 방문해주셨다. 고맙고 감사한 일이다.
윤수천 선생님은 전국적 브랜드를 가진 아동문학가 이다. 내가 자주 만나는 문인 중 인세로 생활을 하는 접업 작가는 윤수천 선생님 한 분 뿐이다. 같은 문인으로 함께 자부심을 느낀다. 후학들에게 밥도 잘 사주신다^^
밝덩굴 선생님은 한글학회 회원이고 수필가이며 우리나라 한글 역사에 한 획을 그으신 분이다. 안산 성포중학교 교장으로 정년하셨는데 현직에 계실 때도 교육이라면 굽히지 않고 본인 철학을 실천하셨으며 아주 강직한 선비셨다.
임성자 선생님은 경기수필 회장을 역임하셨고 수원예절학교 교장을 역임하였으며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여류 문인이시다. 옳다고 생각하면 역시 절대 뜻을 굽히지 않는 분이다.
내 키가 작은 줄 알았는데 사진을 보니 윤수천 선생님보다 내가 더 크다! 놀랍다. 내가 이정도는 되는구나^^ go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