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아래 사진은 어머니와 둘이 코다리찜을 먹으러 갔는데 종업원이 찍어주었다.  사진이 좋아 어머니 얼굴만 따로 잘랐다. 오랜만에 어머니의 좋은 사진을 만났다. 감사한 일이다^^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