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사진은 어머니와 둘이 코다리찜을 먹으러 갔는데 종업원이 찍어주었다. 사진이 좋아 어머니 얼굴만 따로 잘랐다. 오랜만에 어머니의 좋은 사진을 만났다. 감사한 일이다^^


아래 사진은 어머니와 둘이 코다리찜을 먹으러 갔는데 종업원이 찍어주었다. 사진이 좋아 어머니 얼굴만 따로 잘랐다. 오랜만에 어머니의 좋은 사진을 만났다. 감사한 일이다^^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