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기호의 요추 x-ray 사진이다.
인간의 허리뼈는 모두 5개 인데 첫번째 요추는 찍히지 않았고 사진에는 4개의 요추가 보인다. 맨 밑의 마지막 5번 째 요추가 문제다. 요추와 엉덩이뼈(천추)의 간격이 좁아져 있다. 이것 때문에 허리가 아픈 것이다. 의사는 오래 전 어떤 작용에 의해 다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를 받고 있지만 잘 낫지 않는다. 허리와 좌측 엉덩이가 늘 아프다. 요추의 간격이 좁아져 그 부분의 신경이 눌리고 그 여파로 허리와 엉덩이가 파는 것이다. 이른바 좌골신경통이다, 허리 운동으로 근육을 길러 보완하는 방법이 좋다고 했다.

정상적인 요추 사진이다. 마지막 요추와 엉덩이뼈의 간격이 내 사진과 다르게 넓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