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을 잡다

오랜 만에 붓을 잡았다. 아내는 쌍둥이 손녀 돌보러 가고 어머니와 둘이서 주말을 보낸다. 이것 저것 할거리를 찾다가 정물화를 그렸다. 며칠 말렸다가 다시 그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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